월드컵 이모저모

입력 2002-05-24 00:00:00 조회수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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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브라질의 한 열성팬이 울산에 와서 월드컵 입장권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해달라며 피켓시위를 벌여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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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또 울산에 준비캠프를 차린 스페인 대표팀이 오늘(5\/24) 도핑테스트를 모두 통과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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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전재호 기잡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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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월드컵 입장권을 구입하지 못한 브라질 열성팬이 울산으로 달려와 표를 살 수 있도록 해 달라며 거리에서 호소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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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브라질의 피자가게에서 일하는 23살 프랭크 다마세노씨 등 가족 5명은 이미 매진된 6월3일 브라질-터키전 입장권을 구입하고 싶다며, 오늘(5\/24) 오전부터 남구 삼산동 현대백화점 주변에서 피켓시위를 벌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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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에 준비캠프를 차린 스페인 대표팀은 오늘(5\/24) 기자회견을 갖고 선수 모두가 도핑테스트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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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스페인 대표팀 주치의는 한국으로 떠나지 직전 약물검사를 실시했으며, 23명의 선수 전원이 피파규정에 적합한 반응을 보였다고 설명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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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기자회견장에 모습을 드러낸 엔리켄선수도 스페인 대표팀이 그동안 월드컵 첫 경기에서 이긴 적이 없었다며, 이번 월드컵에서 첫 경기와의 악연을 끊겠다고 말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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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월드컵을 일주일 앞두고 분야별 안전대책을 최종점검하는 회의가 오늘(5\/24) 오후 울산시 재해대책 상황실에서 관계기관 책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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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의 월드컵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"피파 월드컵 울산" 가이드 북이 포르투갈어, 스페인어, 중국어 등으로 발간돼, 종합상황실과 미디어센터, 관광안내소 등에 비치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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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MBS NEWS 전재홉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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