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5\/26) 오전 9시부터 화봉공고에서 치러진 워드프로세서 자격시험이 형평성을 잃었다며 응시자들이 항의하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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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응시자와 학부모 백여명은 감독관에 따라,
<\/P>지각자에게 시험기회를 주거나 박탈하기도 했으며, 신분확인 과정에서도 같은 일이 벌어졌다며 형평성을 잃었다고 항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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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,시험을 주관한 상공회의소는 단체 응시한 모 초등학교 학생들이 신분확인 서류를 지참하지 않아 이같은 일이 벌어졌으며, 감독관에 따라 혼선을 빚은 것은 사실이라고 해명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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