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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벌써부터 한낮 기온이 초여름 기온을
<\/P>보이면서 휴일인 오늘 울산지역 유원지에는
<\/P>행락객들로 북새통을 이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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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휴일 표정을 류호성 기자가 스케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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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시각각 형태를 달리하는 분수의
<\/P>물 줄기가 신기한 듯 아이들은 눈을 뗄줄 모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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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개구쟁이들은 따가운 햇살도 아랑곳 없이 인파속을 파고 들며 놀이에 열중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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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신예원(남구 선암동)
<\/P>"즐거웠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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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개장 이틀째를 맞은 월드빌리지는 가족단위 행락객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하루종일
<\/P>북새통을 이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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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축구 메카 울산을 소개하는 전시관와 3D입체 영화관은 어린 꼬마들 뿐 아니라 엄마,아빠들의
<\/P>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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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다양한 나라의 민속공예품이 전시된
<\/P>이 곳도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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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서경완(남구 신정동)
<\/P>"신기한게 있고.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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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야외광장에서는 퍼포먼스가 공연돼 시민들의 문화갈증을 달래주기도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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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5일후면 월드컵 열기에 휩싸일 문수경기장 호수 공원에도 많은 시민들이 찾아 즐거운 한때를 보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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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기상대는 고온 건조한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당분간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고 예보했습니다.
<\/P>MBC NEWS 류호성입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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