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바축구 브라질 입성

이상욱 기자 입력 2002-05-26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스페인과 터키에 이어 영원한 우승후보

 <\/P>브라질 대표팀이 오늘(5\/26) 밤 울산에 도착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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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에서 조별리그 첫 게임에서 만날

 <\/P>터키와 브라질 팀이 속속 도착하면서 울산은 본격적인 월드컵 열기속으로 빠져들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상욱 기자의 보도.

 <\/P>◀VCR▶

 <\/P>삼바축구의 대명사로 역대 월드컵 본선에서

 <\/P>네 번이나 우승한 브라질 대표팀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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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천부적인 골 감각을 되찾고 있는 호나우두와

 <\/P>왼발의 달인 히바우두,부동의 왼쪽 윙백

 <\/P>까를로스,

 <\/P>

 <\/P>삼바축구의 화려하고 열정적인 모습을

 <\/P>보여줄 브라질 대표팀이 오는 3일 터키와의 조별리그 1차전을 앞두고 울산 훈련캠프에 입성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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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브라질 대표팀은 숙소인 현대호텔에 도착해

 <\/P>울산 시민들의 따뜻한 환영을 받았고 브라질에서 날아온 극성 팬들도 응원가로 자국 선수단을 반갑게 맞이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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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SYN▶브라질 응원

 <\/P>◀INT▶최경천(브라질 시민 서포터스)

 <\/P>

 <\/P>하지만 스콜라리 감독과 파리아 단장등 브라질

 <\/P>선수단 48명은 긴 비행에 지친 듯 언론 인터뷰에는 응하지 않은 채 곧바로 숙소로 향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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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현대호텔에 여장을 푼 브라질 대표팀은

 <\/P>다음달 12일까지 울산에 머물련서 미포구장에서 본선을 위한 적응훈련을 실시합니다.

 <\/P>

 <\/P>브라질은 터키와 중국,코스타리카와 한 조에 속해 다음달 3일 터키와 울산 1차전에 이어

 <\/P>8일 서귀포에서 중국,그리고 13일 수원에서

 <\/P>코스타리카와 조별리그를 치르게 됩니다.

 <\/P>

 <\/P>S\/U)다섯번 째 월드컵 우승에 도전하는

 <\/P>브라질 대표팀이 터키와의 조별리그 1차선

 <\/P>울산 경기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.MBC뉴스 이상욱입니다. ◀END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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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상욱 sulee@usmbc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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