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5\/26) 밤 8시쯤 울주군 언양읍 모기업 공장안에서 근로자 51살 최모씨가 몰던 자전거와 47살 정모씨가 몰던 건설중장비가 부딪혀 최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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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연료를 운반하던 건설중장비가 쌓여있던 시멘트 더미때문에 맞은편에서 오던 자전거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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