6.13 지방선거가 내일(5\/28)과 모레 이틀동안 후보 등록과 함께 본격 시작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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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나라당은 박맹우 시장 후보와 5군데 기초단체장 전 선거구에 걸쳐 후보를 확정해 놓고 있으며, 광역 의원 후보는 동구 2선거구를 제외한 15군데 선거구 후보를 공천해 놓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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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당은 시장 후보 공천을 포기한 상태에서 1군데 기초단체장과 3군데 광역의원 후보를 확정한 상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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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노동당은 송철호 시장 후보와 중구를 제외한 4군데 기초단체장 후보,그리고 11군데 광역의원 후보 공천을 마쳐놓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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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밖에 사회당이 안승천 시장 후보를 공천해 놓고 있으며,무소속도 기초단체장 후보가 5명,
<\/P>광역의원 후보가 10여명선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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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이번 선거부터 처음 도입되는 정당 명부식에 의한 광역의원 비례대표 후보로
<\/P>한나라당은 3명,민주당과 민주노동당은 각각 2명,사회당은 1명을 등록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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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정당 공천이 없는 기초의원의 경우 울산지역 58개 선거구에 걸쳐 평균 2.3대 1 정도의 경쟁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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