격차 좁혀져

입력 2002-05-27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울산 MBC의 지방선거 3차 여론조사 결과

 <\/P>박맹우 후보와 송철호 후보간의 지지율 격차가 좁혀져 후보등록 이후 박맹우 후보의 추격 여부가 주목됩니다.

 <\/P>

 <\/P>김잠출 기자가 보도합니다.

 <\/P>

 <\/P>◀VCR▶

 <\/P>(C\/G)송철호후보 지지율은 38.2%로 박맹우후보의 25.5%에 12.7%포인트차로 우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(C\/G)그러나 2차 조사에 비해 송후보 지지율이 하락세를 보인반면 박후보는 상대적으로 상승추세여서 앞으로 35%의 유보층이 중요변수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.

 <\/P>

 <\/P>(C\/G)교차분석 결과 송후보는 민노당의 86.9%로 확고한 지지기반을 다진 가운데 한나라당의

 <\/P>31.7,민주당의 59.4%를 얻은반면 박후보는 한나라당의 46.6%로 당내기반이 약할뿐 아니라 민주당의 12.8 민노당의 4.7%의 지지에 그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(C\/G)당선 가능성 역시 송후보 38.3%로 25.8%의 박후보에 비해 12.5% 포인트차 앞서 지지율과 같은 결과를 보였습니다.

 <\/P>

 <\/P>(C\/G)지역별 지지도는 송후보가 전 지역에서 우세하나 특히 중구와 북구에서 더 높았으며

 <\/P>박후보는 울주군에서 오차범위 내에서 우세를 보였습니다.

 <\/P>

 <\/P>(C\/G)정당지지도는 태도유보층이 46.8%인 가운데 한나라당이 36.4%로 압도적으로 높았으며 특히 중구와 울주군은 41.8%와 46.1%로 높은 지지율을 보였습니다.

 <\/P>

 <\/P>(C\/G)대선후보의 경우 이회창 후보가 42.7%로 34.2%의 노무현후보보다 8.5%포인트차로 2차에 이어 우세했으며 태도유보층은 23.1%입니다.

 <\/P>

 <\/P>이회창후보는 동구와 북구를 제외한 전지역 우세를 보였고 동구는 접전중입니다.

 <\/P>

 <\/P>(C\/G)3자구도의 경우 정몽준 후보가 29.2%로 노무현 후보를 따돌리고 이회창후보와 접전을 벌이고 있습니다.

 <\/P> ◀ S\/U ▶

 <\/P>지방선거를 20여일 앞둔 시점에서 응답자의

 <\/P>60.7%가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답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지방선거 관심도가 낮고 월드컵 분위기를 고려하면 실제 투표율은 98년 선거때의 57.5%보다 다소 낮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.◀END▶

 <\/P>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