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주노총의 연대파업이 진정국면을 맞고 있는 가운데,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(5\/27) 대의원회의를 열어 만장일치로 쟁의발생을 결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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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자동차노조는 오늘(5\/27) 중앙노동위원회에 노동쟁의조정 신청을 냈고, 다음달 5일쯤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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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, 노사 모두가 월드컵 대회 기간중의 파업을 부담스러워 하고 있어 곧 협상이 재개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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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울산병원과 지역의료보험노조, 민주택시 소속 일부 사업장은 파업을 이어갔고, 직장의료보험노조가 오늘(5\/27)부터 파업에 가세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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