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직원들이 월드컵 기간동안 작업복을 벗고, 붉은 악마 응원복을 입고 생산현장에 나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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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공장 승용2공장 직원 30여명은 한국축구의 16강을 염원하는 뜻에서 지난 24일부터 월드컵 기간내내 붉은 악마 응원 유니폼을 입고 근무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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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직원들은 모두 자비로 유니폼을 구입했으며, 다른 직원들에게도 16강을 기원하며 응원복을 함께 입어달라며 호소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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