월드컵 성공을 기원하는 이색행사가
<\/P>오늘(5\/27 12:00) 태화강변 비둘기 공원에서
<\/P>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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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강북교육청 평생교육체육과 곽용과장은 태화강변에서 수천마리의 비둘기를 불러모아 2002 숫자를 만들고 월드컵 성공 축원문을 낭독 하고 한민족의 화합과 번영을 기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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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86아시안 게임과 88서울올림픽 당시 태화강변 일대를 꽃단지로 만든 곽씨는 8년 전부터 태화강변의 비둘기들을 잘 보살펴 비둘기 아빠로 통하는 주인공입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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