월드컵 울산 첫경기를 하루 앞두고 시가지 일원에서 화려한 전야제 행사가 펼쳐지는 등 축제열기가 점차 고조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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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오는 31일 오후 1시 30분부터 울산시내 중심가에서 군악대와 세계민속공연단,락밴드,풍물패 등이 참여하는 거리 퍼레이드를 펼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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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어 오후 5시부터는 체육공원내 호반광장에 마련된 월드컵 플라자에서 초대형 LED화면을 통해 서울 월드컵 개막식과 프랑스-세네갈의 개막 첫경기가 생중계되며, 결전을 앞둔 브라질와 터키의 민속공연과 빅스타 콘서트 등의 행사가 화려하게 펼쳐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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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우루과이와 덴마크의 첫 경기가 있는
<\/P>6월 1일 오후 4시 50분부터는 문수경기장 그라운드에서 울산의 신명이라는 주제로 환영무와 암각화 퍼포먼스 등 식전행사가
<\/P>펼쳐지고,경기가 끝난 뒤에도 레이저 쇼와 불꽃놀이 등 물과 불의 축제가 이어지는 등
<\/P>월드컵 열기를 한껏 고조시키는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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