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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3개국의 훈련 캠프를 유치할 만큼 울산은 이제
<\/P>한국의 축구 메카로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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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세계적인 축구메카로 자리잡기 위해서는
<\/P>축구에 대한 시민들의 열정과 응원이 더
<\/P>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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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창래 기자가 울산을 찾은 외국언론사 기자 들을 만나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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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세계 최강 브라질이 울산에 훈련캠프를
<\/P>차린다는 소식이 전해졌을때 자국 언론의
<\/P>비난이 거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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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훈련캠프 확보에 늦게 나서 작은 공업도시
<\/P>울산에 어쩔 수 없이 훈련캠프를 차릴수 밖에
<\/P>없었다는게 당시의 반응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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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브라질 팀의 입국에 맞춰 울산을 찾은
<\/P>브라질 언론은 잘 갖춰진 훈련장 주변을 보며
<\/P>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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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월드컵 경기장은 물론 훈련캠프가 차려진 3개의
<\/P>훈련장과 월드컵에 대한 준비까지 기대
<\/P>이상이라는 평가를 내렸습니다.
<\/P>◀INT▶에발도 윌러딩 브라질RBS사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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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울산의 경기장 등 축구 인프라에 대해 외국 언론들은 한결 같은 찬사를 보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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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울산이 세계적인 축구의 메카로 자리
<\/P>잡기 위해서는 훌륭한 시설들을 최대한
<\/P>활용하려는 노력과 지역 프로팀에 대한
<\/P>시민들의 아낌없는 응원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지적도 있었습니다.
<\/P>◀INT▶고메즈 마리오 스페인 마르카사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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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외국 언론들의 눈에도 울산은 축구에 관한한
<\/P>최고의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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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여기에 축구를 사랑하는 시민들의 열기만
<\/P>뒷받침 된다면 이번 월드컵이 울산을 세계적인 축구 도시로 알리는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.
<\/P>mbc뉴스 조창래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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