브라질,터키 본격훈련 돌입

이상욱 기자 입력 2002-05-27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어제 울산에 도착한 브라질 국가 대표팀이 오늘부터 본격 훈련에 돌입하면서 울산지역

 <\/P>3개 훈련캠프는 벌써 본선이 시작된 것 처럼

 <\/P>팽팽한 긴장감이 흐르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브라질의 간판 스타 호나우두와 히바우두는 가벼운 몸놀림으로 훈련에 참가해 내,외신 취재진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상욱 기자의 보도.

 <\/P>◀VCR▶

 <\/P>"98 프랑스 월드컵 이후 부상때문에 안겨준

 <\/P>실망을 한,일 월드컵 우승으로 만회하겠다"

 <\/P>

 <\/P>브라질의 간판 스타 호나우두는 이번 대회가

 <\/P>자신의 축구 인생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

 <\/P>당찬 포부를 밝힌 뒤 가볍게 몸을 풀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팀내에서 가장 친한 형인 히바우두와

 <\/P>함께 나란히 뛰면서 특유의 천진난만한 웃음을 짓기도 했으며 팬들의 싸인공세도 친절하게 받아 줬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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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S\/U)브라질 대표팀은 다섯번 째 우승염원을 안고 국내 적응훈련에 들어가 다양한 전술훈련과 체력훈련을 실시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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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INT▶루수어(윙백)-포메이션이 바뀌는

 <\/P>것에 대비해 자유자재로 전술을 바꾸는 훈련을 하고 있다.

 <\/P>

 <\/P>특히 미니경기와 좁은 공간에서 공 빼앗기등

 <\/P>순발력 키우기에 주력했고 현지 언론들은

 <\/P>이 장면을 생생히 자국에 타전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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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같은 시각 브라질의 조별리그 1차전 상대인

 <\/P>터키 팀도 얼마 떨어지지 않은 강동 훈련구장에서 전의를 불태웠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하루 4시간 체력훈련을 겸한 전술훈련을

 <\/P>통해 브라질을 잡는다는 각오입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뤼스투(터키 골 키퍼)

 <\/P>

 <\/P>이밖에 울산캠프 일주일 째를 맞은 스페인 대표팀은 적응훈련에 탄력을 붙이면서 4강 진출을 위한 팀 전력 극대화에 나서는등

 <\/P>울산의 월드컵은 이미 절정으로 치닫고 있습니다.MBC뉴스 이상욱입니다.◀END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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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상욱 sulee@usmbc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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