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 혼전

입력 2002-05-27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기초단체장 여론조사에서 중구와 남구는

 <\/P>한나라당이,동구와 북구는 민노당이 우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울주군은 한나라와 무소속이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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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최익선기자가 보도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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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 중구청장의 경우 한나라당 조용수 후보가 32.1%의 지지율로 21.2%의 무소속 전나명 후보를 10%포인트 이상 앞선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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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철수후보는 6.7%, 태도유보층은 40%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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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남구는 한나라당 이채익 후보가 32.9%로 여전히 우세한 가운데,민노당 김진석 후보 6.5%,민주당 임동호후보는 3.2%의 지지율을 보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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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동구는 민노당 이갑용 후보가 22.1%로 1위를 기록한 가운데 한나라당 송인국 후보

 <\/P>12.6%,무소속 서진곤 후보 6.6%,무소속 정천석 후보 6.9%를 각각 기록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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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북구는 민노당 이상범 후보가 35.4%로 2차때보다 9%포인트 이상 상승했으며 한나라당 김수헌 후보는 18.3%로 17.1% 포인트차를 보이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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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주군은 무소속 박진구 후보가 26.6%,한나라당 엄창섭 후보 21.3%, 민노당 김종길 후보 4.8%,민주당 한재화 후보 2.4%, 무소속 이형철 후보 1.1%의 순을 보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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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(C\/G)2차 조사와 비교해 지지율 1위는 변동이 없었으나 중구 조용수후보와 울주군 엄창섭후보의 상승세가 두드러졌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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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당선 가능성은 울주군에서 지지율에서 뒤진 엄창섭후보가 29.4%로 역전했을뿐 중구와 남구, 북구, 동구는 지지율 1위 후보가 당선가능성 1위를 고수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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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번 여론조사는 울산MBC가 코리아

 <\/P>리서치센터에 의뢰해 만 20세 이상 울산거주 유권자 2천500명을 상대로 지난 25일부터 26일 이틀간 전화 면접으로 실시됐으며 95% 신뢰 수준에 표본 오차는 시장 +-2%,기초단체장 4.4% 포인트입니다.◀END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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