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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고성의 한 50대 피조개 양식어민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자신의 양식경험을 바탕으로 한 인터넷 사이트를 개설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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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사이트에는 양식 전과정은 물론 관련법률과 각종 자료, 그리고 폐업위기에 직면한 피조개 양식 업계의 현황과 문제점 들이 상세히 담겨져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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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마산 문화방송 박종웅 기자의 보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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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꼬박 20년동안 피조개를 양식해온 올해 51살의 장세한 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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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수확은 예전만 못하지만 치패를 뿌리고 수확하기까지 온갖 정성을 쏟아붓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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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적접 물속까지 들어가 일일이 성장상태와 어장환경을 꼼꼼히 점검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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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s\/u)장씨는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최근 인터넷에 피조개 전문사이트를 개설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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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사이트에는 피조개 양식에 관련된 법률과 각종 논문은 물론 피조개의 생태와 양식현황 그리고 업계의 현실과 문제점 등이 상세히 수록돼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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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장세한\/피조개 사이트 개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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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재 경남연안에는 4천 4백여ha의 피조개 양식장이 잇는데 해마다 원인모를 대량폐사 등으로 과거 20-30%달하던 생존율이 3%미만으로 뚝 떨어졌지만 그에대한 연구나 대책은 거의 찾아보기 힘든 실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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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무국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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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성실히 어장을 지켜온 한 어민의 노력으로 폐업위기에 직면한 피조개 양식업계의 희생을 위한 불씨가 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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