브라질 대표팀의 준비캠프가 설치된 동구에 한국인들의 브라질 이민사를 조명한 사진전이 열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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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5\/27)부터 다음달 7일까지 한마음회관 갤러리에서 열리는 전시회는 한국인의 이민생활을 담은 생생한 사진 140여점이 선보이고 있으며, 지난 4월에는 서울 국립중앙도서관에 전시돼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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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브라질 대사관은 이민온 한국인들이 브라질에 도움을 주고 있다는 사실이 널리 알려지면, 두나라의 우호 증진에 보탬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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