교육현안 해결과 부교육감 퇴진을 요구하며 20여일째 농성중인 전교조 교사들과 교육청 직원들 사이에 물리적 충돌이 빚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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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제(5\/27) 저녁 전교조의 교육청 침묵시위 현장에서 모장학사가 갑자기 소화기 분말을 뿌리면서 몸싸움이 벌어져,사무실 집기가 부서지고 일부 교사들은 병원에서
<\/P>응급처치를 받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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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교조는 침묵시위 중에 폭력사태가 발생했다며 해당 장학사의 사과와 퇴진을 요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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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교육청은 서로 감정이 격해져 우발적으로 일어난 일이라고 해명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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