월드컵 이모저모

한동우 기자 입력 2002-05-28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월드컵을 앞두고 열린 세차례의 평가전에서

 <\/P>한국 대표팀이 예상밖의 선전을 펼치자,

 <\/P>당초 목표했던 16강을 넘어 8강까지 진출할

 <\/P>가능성도 조심스레 점쳐지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특히 한국이 8강에 오를 경우

 <\/P>울산에서 경기가 열릴 가능성이 높아

 <\/P>지역 축구팬들을 흥분시키고 있습니다.

 <\/P>월드컵 이모저모,한동우 기잡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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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당초 16강 진출을 목표로 했던 한국 대표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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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그러나 최근 잇따라 열린 유럽 강호들과의 평가전에서 확인한 선수들의 기량은 그 이상의 가능성을 열어줬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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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한국이 만약 D조 2위로 16강에 진출해,

 <\/P>이탈리아 등이 포진한 G조 1위 팀을 꺽을 경우

 <\/P>8강전은 울산에서 열리게 돼 벌써부터 지역 축구팬들의 가슴을 설레이게 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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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한편 어제(5\/27) 오후 울산공항을 통해 경주캠프로 이동한 한국대표팀은 본선

 <\/P>첫경기인 폴란드전에 대비해,필승을 향한 마무리 전술훈련에 돌입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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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6월 2일 광주에서 슬로베니아와 첫경기를 갖는 B조의 스페인 대표팀이,당초 일정을 바꿔 다음날 문수경기장에서 열리는 브라질-터키전

 <\/P>을 관전하기위해 입장권을 단체로 구입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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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는 4강 이상을 자신하고 있는 스페인이 맞상대가 될수 있는 브라질팀의 전력을 탐색하기 위한 것으로 보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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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브라질 교민 4명이,브라질팀을 응원하기 위해 울산을 찾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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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브라질 해병전우회 회원인 이들은 현지에서 직접 가져온 차량에 브라질 국기를 달고 시가지를 돌며 선수단 응원에 나서

 <\/P>눈길을 끌고 있습니다.

 <\/P>(MBC NEWS--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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