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 교육청은 오늘(5\/28) 전교조의 농성해산과 기물파손 변상,폭행당한 공무원의 치료와 공무집행 방해에 대한 사과를 요구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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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교육청은 어제(5\/27) 모 장학사가 우발적으로 소화기를 분사한것을 두고 전교조 교사들이
<\/P>흥분해 사무실 기물을 파손하고 식사중인 공무원을 폭행하며 식판을 뒤엎은 것은 패륜행위라며 앞으로 전교조와 어떠한 대화나 협의도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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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전교조는 평화적인 침묵시위를 하는
<\/P>여교사의 얼굴에 소화기를 분사한 것은 폭거이며 지부장 단식농성과 폭력 규탄집회, 조퇴 연가투쟁을 예정대로 진행할 것이라고
<\/P>맞서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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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한교조는 오늘 양측을 동시에 비난하는 성명을 내고 폭력과 비인간적인 행위를 한 교육청이 먼저 사과한 뒤, 전교조는 단협이행 점검을 한교조와 공동으로 진행하고 장기농성도 풀라고 요구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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