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랑스의 지네딘 지단에 이어 스페인의
<\/P>간판 공격수인 모리엔테스와 미드필드 루이스 엔리케등이 부상으로 본선 첫 게임 출장이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
<\/P>
<\/P>스페인 대표팀에 따르면 미드필드 루이스 엔리케는 지난 23일 미포조선과의 연습경기도중 무릎을 다쳤으며 라울과 투 톱인 모리엔테스도 발목 부상으로 첫 경기 출장이 어려운 상태입니다.
<\/P>
<\/P>스페인 카마초 감독은 이들이 1차전인 2일 슬로베니아 전에 출장이 불가능하지만
<\/P>2차전 부터는 출장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.
<\/P>
<\/P>한편 스페인 대표팀은 오늘 저녁
<\/P>현대고등학교와 연습경기를 갖는등 전술훈련에 주력하고 있습니다.\/\/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sulee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