월드컵 이모저모

한동우 기자 입력 2002-05-28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선거를 앞두고 공금유용 의혹 등으로 홍역을 치르고 있는 제프 블레터 FIFA회장이

 <\/P>다음달 1일 울산을 방문합니다.

 <\/P>

 <\/P>또 울산시가 아일랜드 대표팀의 훈련캠프 추가유치를 위해 물밑접촉에 나섰지만,선수단 숙소확보에 어려움이 많아 제동이 걸렸습니다.

 <\/P>월드컵 관련 소식, 한동우 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제프 블레터 FIFA회장이 다음달 1일

 <\/P>울산을 방문해 축구 박물관이 있는

 <\/P>스페인 하우스 등을 둘러본 뒤,우루과이와 덴마크의 울산 첫경기를 관람할 예정입니다.

 <\/P>

 <\/P>블레터 회장은 최근 FIFA의 마케팅 대행사인 ISL의 파산책임과 공금유용 의혹 등으로 곤경에 처해 있어,내일(5\/29) 실시되는 FIFA회장 선거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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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시가 E조에서 16강 진출이 유력한 아일랜드 대표팀의 훈련캠프 추가유치를 위해

 <\/P>본격 협상에 나섰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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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 ◀INT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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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하지만 터키팀이 숙소로 사용하고 있는 송일관과 브라질팀 숙소인 현대호텔의 경우

 <\/P>이미 예약이 끝난 상태여서,선수단이 묵을 방을 따로 구하지 못할 경우 캠프유치에 어려움이 예상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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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스페인과 터키,브라질의 훈련캠프 설치이후

 <\/P>각국 언론들의 울산 취재경쟁이 뜨겁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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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세계 4대 방송사 가운데 하나인 브라질의 글로보TV는 주요뉴스 시간에 매일 5분 이상을 할애해 울산과 관련한 특집뉴스를 다루고 있으며,스페인 등 다른 언론사도 뮤지컬 처용을 비롯해 울산의 다양한 문화를 소개하는 기사를 자국으로 타전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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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개최도시에 우선 배정된 입장권과 단체구매 입장권의 교부가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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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시는 당초 입장권을 지난 20일부터 교환해 주기로 했으나, FIFA의 대행사인 바이롬사측의 늑장대처로 교부시기가 다소 늦어졌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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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시내 114개 초중고등학교가 브라질-터키전이 열리는 6일3일에 오전수업만 하고,8강전이 열리는 21일에는 68개 학교가 단축수업을 실시합니다.

 <\/P>(MBC NEWS--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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