축구박물관 개장

조창래 기자 입력 2002-05-28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이번 월드컵을 기념해 스페인 축구박물관이

 <\/P>울산으로 옮겨와 문을 열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역대 월드컵 관련 기념품은 물론 100년 이상

 <\/P>지난 축구용품 등 축구의 역사를 한자리에서

 <\/P>볼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현대백화점 10층에 마련된 스페인 하우스 안에

 <\/P>축구의 역사를 확인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문을 열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스페인 바르셀로나 축구장에 있는 축구박물관에 전시된 축구와 관련된 기념물들 가운데

 <\/P>천여점을 울산으로 옮겨와 작은 축구박물관을 만든 것입니다.

 <\/P>

 <\/P>◀S\/U▶스페인하우스 안 무대 위쪽에 마련된

 <\/P>이곳 전시공간에는 천900년도부터 사용된

 <\/P>축구화와 축구공이 전시돼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전시된 조각품들도 적게는 100년이 넘은 진귀한

 <\/P>것들이며 스페인은 물론 세계의 축구 역사를

 <\/P>확인할 수 있습니다.

 <\/P>◀INT▶알베르트 뿌? 축구박물관 부소장

 <\/P>‘유럽에서 시작된 축구의 역사를 문화도시

 <\/P>울산에 보여주기 위해 전시품을 가져왔다‘

 <\/P>

 <\/P>34년간 진귀한 축구의 역사를 모아온 박물관

 <\/P>소장자 파블로씨는 이번 월드컵을 앞두고 일본 등 세계 18개 나라에서 박물관을 유치하려

 <\/P>했지만 스페인 축구협회의 권유로 축구박물관을 울산에 열었다고 밝혔습니다.

 <\/P>◀INT▶파블로 오르나께 축구박물관 소장자

 <\/P>‘울산의 축구 문화가 이번 축구박물관 개최로

 <\/P>보석처럼 빛나 축구발전으로 이어질 것으로

 <\/P>기대한다‘

 <\/P>

 <\/P>특히 월드컵을 계기로 우리나라에 처음 선을

 <\/P>보인 이 축구박물관에 조만간 블래터 피파

 <\/P>회장도 찾을 것으로 보여 축구박물관은 월드컵 기간동안 전세계인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

 <\/P>기대됩니다. mbc뉴스 조창래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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