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해 모내기가 전체 논의 65%를 넘어서는 등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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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8천 537헥타르의 논 가운데 65%인 현재 5천 6백헥타르의 논에 모내기를 마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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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가장 빠른 지역은 울주군 상북면 양동들로 57헥타르의 모든 논에 모내기를 마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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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예년보다 열흘 일찍 모내기가 시작된데다 자주 내린 비로 물걱정이 없어 올해도 풍년이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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