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년만에 배나무 역병인 흑반병이 발생하는 등 최근들어 과수나무 병해충 피해가 잇따르자 울주군은 읍,면별로 방제협의회를 구성해 긴급방제에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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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은 군비 8천 2백만원을 긴급편성해 다음달 중순까지 흑반병과 탄저병 등이 발생한 삼남면을 중심으로 배와 단감 과수원
<\/P>천593헥타르에 공동방제를 실시키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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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울주군은 농약안전사용을 위한 지도와 방제 요령 등 현장지도를 강화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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