외국기 훔쳐가는 사례 많아

입력 2002-05-29 00:00:00 조회수 0

준비캠프 주변에 걸어놓은 외국기를 훔쳐가는

 <\/P>사례가 많아 울산시와 관계기관이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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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월드컵 붐조성과 준비캠프를 차린 각 국 대표팀을 환영하기 위해, 지난 4월부터 동구지역 주요도로 주변에 게양한 브라질과 스페인, 터키 등의 국기 3백여개 가운데 70%이상이 사라진 상탭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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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에따라, 외국기가 걸려있던 장소에 임시로 태극기를 게양하고 있지만, 없어진 외국기 갯수만큼 새로 구입해야 할 형편이라며 난감해 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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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한편, 관계기관들은 극성팬들의 소행이거나, 청소년들의 호기심이 이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판단하고, 동구 모중학교에 확인한 결과 40여개의 스페인 국기를 돌려받았습니다.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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