월드컵 기간 동안 발생할지 모르는 화학테러에 대비한 모의훈련이 오늘(5\/29) 오후 3시
<\/P>SK울산 콤플렉스에서 실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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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낙동강 환경관리청이 주관하고 울산시와 경찰,
<\/P>육군 53사단 등 15개 유관기관이 참가한 이번
<\/P>훈련은 유독물 저장탱크가 화학테러를 당해
<\/P>폭발했다는 가정하에 유독물 제독작업과 화재
<\/P>진압,사고현장 수습 등의 순서로 진행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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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낙동강환경관리청은 독성이 강해 단기간에 많은 인명 피해를 줄 수 있는 염소가스와 시안화수소 등 33종과 사고빈도가 높은 황산 등 5종의
<\/P>화학물질을 사고대비 물질로 추가해 사고대응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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