월드컵 화학테러 대비 모의훈련

조창래 기자 입력 2002-05-29 00:00:00 조회수 0

월드컵 기간 동안 발생할지 모르는 화학테러에 대비한 모의훈련이 오늘(5\/29) 오후 3시

 <\/P>SK울산 콤플렉스에서 실시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낙동강 환경관리청이 주관하고 울산시와 경찰,

 <\/P>육군 53사단 등 15개 유관기관이 참가한 이번

 <\/P>훈련은 유독물 저장탱크가 화학테러를 당해

 <\/P>폭발했다는 가정하에 유독물 제독작업과 화재

 <\/P>진압,사고현장 수습 등의 순서로 진행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낙동강환경관리청은 독성이 강해 단기간에 많은 인명 피해를 줄 수 있는 염소가스와 시안화수소 등 33종과 사고빈도가 높은 황산 등 5종의

 <\/P>화학물질을 사고대비 물질로 추가해 사고대응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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