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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다음달 1일과 3일 울산에서 열리는 월드컵
<\/P>경기를 보기 위해 비싼 표를 사신 분들이
<\/P>많을 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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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비록 한국전은 아니지만 남미와 유럽축구의 진수를 볼 수 있는 기회인 만큼 사전정보를 갖고 경기장에 가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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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경기의 관전포인트,이상욱 기자가
<\/P>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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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다음달 3일 문수구장에서 열리는 브라질과
<\/P>터키의 경기는 창과 방패의 대결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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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브라질은 C조 개막전인 이 경기에서
<\/P>부상에서 회복된 호나우두와 히바우두, 호나우딩요등 삼각편대를 앞세워 고공플레이에 능한 터키를 침몰시킨다는 전략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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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브라질의 울산 훈련도 여기에 집중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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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짧고 빠른 스루패스에 이은 적진 침투, 순식간에 강한 슛으로 연결시키는 이른바 삼바축구의 전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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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호나우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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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브라질 축구 전문가들도 첫 경기를 경계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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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베르나르디스(브라질 TV 앵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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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브라질의 첫 상대 터키는 48년만에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여세를 몰아 수비에 주력하면서 하칸 수쿠르와 하산 사스 투 톱을 앞세워
<\/P>내심 조 1위를 넘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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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국과 코스타리카등 비교적 약체들과 한 조에 편성됐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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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오메르 카틱(터키 골 키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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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 개막전인 우루과이와 덴마크의 경기도 남미와 유럽의 격돌로 실바와 에베 산의
<\/P>골 잔치가 기대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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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우루과이와 덴마크는 경기전날인 오는 31일 울산에 입성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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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\/U)울산에서 조별리그를 치르는 이들 4개 나라에 대해 어느정도 알고 또 어느 나라를 응원할 지 미리 생각해 두는 것도 월드컵의 재미를 한층 더해줄 것입니다.MBC뉴스 이상욱입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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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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