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멘트 가격인상 레미콘업계 반발

이상욱 기자 입력 2002-05-29 00:00:00 조회수 0

시멘트 업계가 지난주부터 일제히 시멘트 가격을 현재 가격보다 5.5%인상된 톤당

 <\/P>6만 3천원대로 올리자 지역 레미콘 업계는

 <\/P>동반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다며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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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지역 레미콘 업계에 따르면 전국 최대의 시멘트 제조회사인 한라시멘트가 지난주부터 시멘트 가격을 톤당 6만원에서 톤당 6만 3천원대로 올리기 시작해 이번주들어 대부분의 시멘트 회사들이 시멘트 가격을 5%이상 올렸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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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에대해 지역 레미콘 업계는 2년전 시멘트 가격 담합인상의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한 상황에서 또다시 시멘트 업계가 가격담합에 나서고 있다며 즉시 인상계획을 철회하지 않을 경우 레미콘 단가 동반인상에 따른 건설업계의 혼란을 초래할 수 도 있다고 밝혔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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