월드컵 이모저모

한동우 기자 입력 2002-05-29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월드컵 울산 개막 첫경기인 우루과이와 덴마크전에 앞서 펼쳐지는 식전문화행사가 오늘(5\/29) 최종 리허설을 가졌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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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또 울산대공원내 월드빌리지에 설치된 대형 전광판을 통해 월드컵 전경기가 생중계됩니다.

 <\/P>월드컵 이모저모 한동우 기잡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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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그동안 베일에 가려져 있던 월드컵 울산 첫경기의 식전문화행사가 오늘(5\/29) 최종 리허설을 통해 첫 선을 보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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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"울산의 신명"이라는 주제로 펼쳐진 개막식전 행사는 관객들의 카운트다운과 함께

 <\/P>800여명의 무용단과 학생들이 나와 마스게임과 탈춤,초등학생들의 모의축구경기,그리고 울산을 상징하는 암각화 퍼포먼스를 연출하는 등 20여분간 계속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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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번 행사는 86아시안 게임과 88올림픽 개막행사 연출자인 진필홍씨가 맡아

 <\/P>5억원을 들여 제작한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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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 ◀INT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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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대공원내 월드빌리지에 설치된 대형전광판을 통해 월드컵 전경기가 생중계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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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현대자동차는 시민들의 월드컵 열기를 고조시키기위해 1억원의 중계료를 지불하고, 월드빌리지 내에 설치된 초대형 LED전광판을 통해 월드컵 전경기를 생중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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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한편 오는 31일 문을 여는 문수구장옆 월드컵 플라자에서도 서울 개막전을 비롯한 주요경기가

 <\/P>생중계되며,준결승 이후부터는 문수구장안

 <\/P>전광판에서 실시간으로 경기를 볼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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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월드컵 주관방송사인 영국 HBS가 오늘 심완구 시장과 인터뷰를 갖고,울산의 월드컵 준비상황과 훈련캠프 유치효과 등에 대해

 <\/P>취재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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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HBS는 인터뷰 내용을 울산 개막전이 열리는

 <\/P>6월 1일 전세계 언론에 제공할 예정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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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시의사회가 울산농아인 협회 소속

 <\/P>축구단원들의 월드컵 경기관람을 위해,

 <\/P>6월 1일 우루과이-덴마크전 입장권 24장을 구입해 오늘 전달했습니다.

 <\/P>(MBC NEWS--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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