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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월드컵을 앞두고 지역 업체들의 손길이 더욱 바빠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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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출전국의 국기를 제작하거나 항공기를 증편하는 등 월드컵 특수를 누리는 업체들은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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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류호성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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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출전국의 국기를 제작하고 있는 한 광고업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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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구슬땀이 흐를 정도로 더운 날씨속에서도 작업자들은 2천개가 넘는 출전국의 국기를 제작하느라 여념이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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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업체는 월드컵 물량이 쏟아지면서 잠깐사이에 5천만원이 넘는 소득을 올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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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김종천대표(팔팔상사)
<\/P>"물량 20% 늘어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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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월드컵 공식 항공사인 대한항공은 울산을 오가는 노선을 증편하면서 단기간에 3억원의 짭짤한 추가 수입을 끌어들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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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강성현(대한항공)
<\/P>"전세기와 특별기 추가로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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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뿐만 아니라 관광 등의 여객특수가 예상돼 사상 최대의 호황을 기대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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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2천군데의 월드컵 지정 음식점 역시 월드인에서 묵은 외국인들이 우선적으로 추천을 받을 수 있어 월드컵이 시작되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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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월드컵 경기가 열리는 동안엔 차량 2부제가 실시돼 렌트카 업계도 호황을 누릴 것으로 보입니다.월드컵은 그라운드뿐만 아니라 지역 경기까지 달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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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NEWS 류호성입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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