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달 울산지역 기업의 산업활동이 자동차 관련업종과 조립금속 업종의 생산호조로
<\/P>활기를 띤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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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통계청 울산출장소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기업의 생산과 출하는 전달보다 각각 12.6% 증가한 반면 재고는 13.8%나 줄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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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같은 현상은 조선업종의 유조선 수주증가와
<\/P>내수와 수출모두 증가세를 보인 자동차업종,
<\/P>조립금속 업종의 생산과 출하가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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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섬유제품 생산은 전달보다 33.7%나 줄었으며 전기제품과 석유정제 업종도
<\/P>10%대의 생산 감소세를 지속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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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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