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한주택공사의 택지조성 과정에서 발굴된
<\/P>청동기시대 유적 등을 모아놓은 옥현유적전시관이 오늘(5\/30) 개관식을 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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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문을 연 전시관에는 옥현유적 발굴모형을 비롯해 청동기 시대의 토기와 무덤, 농기구와 벼재배 흔적을 알수있는 귀중한 유물들이 전시돼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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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밖에도 검단리 유적 등 울산지역의 청동기 유적 분포는 물론 반구대암각화와 천전리 각석 패널 등이 전시돼 있어 우리 선조들의 생활상을 이해할 수 있는 산 교육장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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