월드컵 개최를 기념하는 ‘박주가리‘ 전시회가 오늘(5\/30)부터 다음달 말까지 현대예술관 전시실에서 계속됩니다.
<\/P>
<\/P>재미작가 곽훈씨의 박주가리 시리즈 40여점이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박주가리라는 넝쿨식물을 통해 생명력과 우주. 자연의 변화를 보여줍니다.
<\/P>
<\/P>특히 이번 전시에는 박주가리의 입체작품을 설치해 관람객들이 함께 만드는 작업과정도 선보일 예정입니다.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