월드컵 기간동안 울산에 훈련캠프를 차린 터키와 브라질,그리고 베트남 등 3개국 도시들과의 자매결연이 추진됩니다.
<\/P>
<\/P>울산시는 다음달 2일 울산대공원내 월드빌리지 에서 현대자동차 현지공장이 있는 터키 이즈미트시 세파 시르멘 시장 등 관계자들을 초청해 자매결연 조인식을 갖기로 했습니다.
<\/P>
<\/P>이어 6월 3일에는 라틴의 날 행사가 열리는 문수경기장 호반광장에서 브라질 산토스시와,
<\/P>그리고 6월 20일에는 베트남 칸화성과 잇따라 자매결연 조인식을 갖습니다.
<\/P>
<\/P>이로써 울산시의 자매결연 도시는 모두 7곳으로 늘어나게 됩니다.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