월드컵 이모저모

한동우 기자 입력 2002-05-30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월드컵 조별리그 C조 첫 경기에서 맞붙는

 <\/P>브라질과 터키가,서로의 전력을 탐색하는 과정에서 스파이 공방전이 가열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월드컵 이모저모, 한동우 기자.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미포구장과 강동구장에 나란히 준비캠프를 차린

 <\/P>브라질과 터키팀이 6월 3일 결전을 앞두고,

 <\/P>서로의 전력을 탐색하기 위해 스파이 공방전을 벌이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어제는 터키 기자가 브라질팀의 훈련모습을 비디오 테입에 담아가자 브라질측이 스파이를 보냈다며 거세게 항의한 데 이어,오늘은

 <\/P>브라질의 지우손 누네스 코치가 직접 터키팀의 훈련을 지켜보다 발각되는 등 신경전이 가열되고 있습니다.

 <\/P> ◀INT▶

 <\/P>

 <\/P>한편 오늘 브라질 대표팀의 훈련캠프에

 <\/P>심완구 시장이 격려차 방문하자,내외신 기자들이 몰려 열띤 취재경쟁을 벌였습니다.

 <\/P>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

 <\/P>월드컵 울산 개막 경기인 덴마크와 우루과이전에는 덴마크 왕세자를 비롯해

 <\/P>양국 대사,그리고 재선에 성공한 제프 블라터

 <\/P>FIFA회장 등 10여명의 귀빈들이 참석해

 <\/P>경기를 관전할 예정입니다.

 <\/P>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

 <\/P>월드컵 기간동안 울산을 방문하는 외국인은

 <\/P>일반 경기관람객과 취재진, 훈련캠프와

 <\/P>FIFA 관계자 등을 합해 모두 4만여명에

 <\/P>달할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월드인 숙박업소의 예약률이 다소 저조하지만 관광호텔의 경우는 대부분 예약이 완료된데다,울산 세경기의 입장권 해외판매분도

 <\/P>3만장 가까이 돼 경기 일을 전후해 많은 관광객이 몰려올 것으로 예상했습니다.

 <\/P>(MBC NEWS--)

 <\/P>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