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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월드컵 조별리그 C조 첫 경기에서 맞붙는
<\/P>브라질과 터키가,서로의 전력을 탐색하는 과정에서 스파이 공방전이 가열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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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월드컵 이모저모, 한동우 기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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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미포구장과 강동구장에 나란히 준비캠프를 차린
<\/P>브라질과 터키팀이 6월 3일 결전을 앞두고,
<\/P>서로의 전력을 탐색하기 위해 스파이 공방전을 벌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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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제는 터키 기자가 브라질팀의 훈련모습을 비디오 테입에 담아가자 브라질측이 스파이를 보냈다며 거세게 항의한 데 이어,오늘은
<\/P>브라질의 지우손 누네스 코치가 직접 터키팀의 훈련을 지켜보다 발각되는 등 신경전이 가열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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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오늘 브라질 대표팀의 훈련캠프에
<\/P>심완구 시장이 격려차 방문하자,내외신 기자들이 몰려 열띤 취재경쟁을 벌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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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월드컵 울산 개막 경기인 덴마크와 우루과이전에는 덴마크 왕세자를 비롯해
<\/P>양국 대사,그리고 재선에 성공한 제프 블라터
<\/P>FIFA회장 등 10여명의 귀빈들이 참석해
<\/P>경기를 관전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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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월드컵 기간동안 울산을 방문하는 외국인은
<\/P>일반 경기관람객과 취재진, 훈련캠프와
<\/P>FIFA 관계자 등을 합해 모두 4만여명에
<\/P>달할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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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월드인 숙박업소의 예약률이 다소 저조하지만 관광호텔의 경우는 대부분 예약이 완료된데다,울산 세경기의 입장권 해외판매분도
<\/P>3만장 가까이 돼 경기 일을 전후해 많은 관광객이 몰려올 것으로 예상했습니다.
<\/P>(MBC NEWS--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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