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2일 동안 울산시교육청에서 농성을 벌여 온 전교조 교사들이 주요 쟁점에 대해 교육청측과 합의해 농성을 풀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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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제 유럽연수 후 귀국한 최만규 교육감과 협상을 가진 전교조는 보충수업의 경우 희망자만 실시하며 방송수업비 징수 금지와 초등학교 전산 보조요원 2학기 채용 배치 등에 합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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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초등학교 학업성취도 평가는 광역교육청 주관으로 11월에 한 차례 학교별 표집 실시하기로 합의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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