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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6.13 지방선거가 14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
<\/P>한나라당 박맹우 시장 후보와 민주노동당 송철호 시장 후보가 오늘(5\/30) 공약 발표회를 갖고 본격적인 표밭 갈이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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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익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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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두 후보의 공약을 비교해 보면
<\/P> <\/P>박맹우 후보는 정밀화학지원센터 설립과 사이언스파크 조성, 재래시장 특성화,3개 로타리 상권 활성화 등을 내걸었고, <\/P> <\/P>송철호 후보는 대형유통업체 추가 진출 억제와 <\/P>하청 불공정 개선,추곡 수매가 차액 보전, <\/P>울산무역공사 설립 등을 약속했습니다. <\/P>------ <\/P> <\/P>박맹우 후보는 노동복지 특보 임용과 <\/P>노동 옴부즈만제도 운영,노동자의 시정참여 제도적 보장을, <\/P> <\/P>송철호 후보는 공무원 노조 인정과 비정규직 지원센터 설립, 산재.직업병 전문 시립병원 설립 등을 각각 제시했습니다. <\/P>------- <\/P> <\/P>박맹우 후보는 세계 10위 안에 드는 음악예술제 개최와 울산박물관 설립, 북한의 청진 또는 나진과 우호 협력 추진을 <\/P> <\/P>송철호 후보는 <\/P>자동차 테마파크 조성과 친환경 자연 관광상품 개발,지역 문화제 특성화 등을 각각 공약했습니다. <\/P>------ <\/P> <\/P>박맹우 후보가 북구와 울주군에 신주거단지를 조성하고 순환형 도시고속도로 건설과 모노레일 도입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으며, <\/P> <\/P>송철호 후보는 함월산 도시 공원화와 <\/P>비수익 버스 노선 공영화,경전철 도입 등을 공약했습니다. <\/P>------ <\/P>박맹우 후보는 또 경부고속전철 울산역 유치와 국립대학 유치는 한나라당 대선 공약에 반영시켜 반드시 관철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. <\/P> <\/P> ◀INT▶ <\/P> <\/P>송철호 후보는 이와같은 공약 이행을 위해 <\/P>시정개혁 기획단을 구성해 반드시 실천 하도록 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. <\/P> <\/P> ◀INT▶ <\/P> <\/P>한편 사회당 안승천 후보는 보도 자료를 통해 비정규직 철폐와 세계 노동자 문화제 개최, <\/P>노점상 합법화 등의 15대 공약을 발표해 놓고 있습니다.◀END▶ <\/P>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