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업종 교류"한톨회"중국투자

이상욱 기자 입력 2002-05-31 00:00:00 조회수 0

중소기업 진흥공단 울산지부는 지역 중소기업의 대중국 진출을 위해 다른 업종끼리의 교류 그룹인 한톨회를 중심으로 한 대중국 산업교류 협력단을 구성해 다음달 4일부터 8일까지 중국 위해시 산동성 현지를 방문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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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번 교류단 파견은 최근 세계시장의 중심으로 부상하고 있는 중국 시장 진출에 대한 타당성 조사와 시장동향 파악,현지에 진출한 한국기업의 투자사례,현지 기업과의 무역 투자상담등을 위한 것으로 지역 중소기업의

 <\/P>중국시장 진출의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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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중국 산동성 지역에는 현재 국내기업

 <\/P>5천여개가 입주해 있는 무역 중심지로

 <\/P>이 가운데 항구도시인 위해시는 연태와 청도와도 인접해 있어 새로운 무역,투자

 <\/P>도시로 거듭하고 있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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