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의 모내기가 이르면 다음달 초쯤 끝날 것으로 보입니다.
<\/P>
<\/P>울산시는 영농철인 4,5월에 적당히 내린 비를 충분히 확보한 농가들이 적기에 모내기를 시작함에 따라 전체 면적 8천537ha의 93%인 7천920ha의 모내기가 끝났으며 다음달 10일까지는 나머지 지역에 대해 모내기가 완료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
<\/P>
<\/P>또 울산시는 병충해 예방을 위해 물바구미 약제를 농가에 배부하는 한편 농약 사용이 늘어나는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안전 사용에 대한 교육을 강화할 방침입니다.\/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