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정일 고민 20대 투신

입력 2002-05-31 00:00:00 조회수 0

어제(5\/30) 밤 10시30분쯤 태화교에서 울주군 범서읍 20살 이모씨가 술에 취한 채 강물로 뛰어 내려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경찰은 이씨가 평소 가정일로 고민해왔다는 주변인의 말에 따라 이로 인해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했던 것으로 보고 이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.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