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업체 대기환경개선 적극 참여

한동우 기자 입력 2002-05-31 00:00:00 조회수 0

월드컵 기간동안 울산지역의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기업체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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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시는 월드컵때 울산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악취 등 대기공해로 고통을 겪는 일이 없도록 하기위해 석유화학 업체 등

 <\/P>93개사가 자율적인 환경개선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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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 가운데 61개 업체는 정기보수일을 일부 조정하기로 했으며, 효성 등 12개 업체는 먼지와 황산화물 등을 크게 낮출 수 있는 백연저감시설을 설치했고, 삼성정밀화학 등 14개사는 저황유 사용과 가동률 조정 등을 통해

 <\/P>오염물질 배출을 최대한 억제하기로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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