흥분과 감동의 지구촌 대축제인 월드컵이 울산에서도 오늘(5\/31) 시가지 축하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올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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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첫경기를 하루 앞둔 오늘 오후 1시 30분부터는 풍물패 길놀이와 군악대,브라질과 터키의 민속공연단 등 300여명이 참가한 퍼레이드가 울산역을 출발해 문수경기장에 이르는 시가지 일원에서 화려하게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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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어(조금전인) 오후 6시 30분부터는
<\/P>문수경기장 호반광장에 마련된 월드컵 플라자에서 전문 치어리더들과 월드컵 참가국들의 민속공연이 시작됐으며,7시 10분부터는 초대형 LED 전광판을 통해
<\/P>서울 개막식과 프랑스-세네갈의 개막경기가 생중계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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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밤 10시 40분부터는 강성훈과 김현정,태진아 등 인기가수들이 출연하는 빅스타콘서트와 물과 불의 축제 등 다채로운 행사가 자정까지 계속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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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월드컵 울산 안전통제본부측은 오늘 전야제 행사에 참석하는 시민들은 교통혼잡이 우려되는 만큼 가급적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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