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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동구청장 후보들의 선거유세가 근로자 표심잡기에 모아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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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후보들마다 출퇴근길 근로자를 상대로 얼굴 알리기에 나서면서, 동구지역의 선거열기가 달아오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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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재호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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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나라당 송인국 후보는 이른 아침부터 방어진 위판장을 찾아, 노동자뿐 아니라 모든 계층을 아우를 수 있는 사람이 동구청장이 돼야 한다며 표를 몰아달라고 호소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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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노동당의 이갑용 후보는 민주노총 위원장을 지내면서 근로자들의 삶을 살찌울 수 있는 정책과 방안을 고민해 왔다며, 구청장이 되면 이를 구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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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무소속 서진곤 후보는 재래시장을 방문해 영세상인들과 악수를 나누며, 동구의회 의장을 지내면서 이미 행정능력을 검증받았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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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무소속 정천석 후보는 동구민을 위해 당적도 버렸다고 밝히고, 15년동안 동구지역에서 일해온 자신만이 진정한 동구청장 후보라고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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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근로자가 전체 인구의 70%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동구의 특성상, 동구청장에 출마한 4명의 후보 모두 근로자들의 표심을 잡기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.
<\/P>MBS NEWS 전재홉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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