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일 대망의 울산 개막전을 벌일 우루과이와
<\/P>덴마크가 결전을 하루 앞두고 오늘(5\/31) 오후
<\/P>차례로 문수구장에서 1시간 동안 적응훈련을
<\/P>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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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우루과이와 덴마크 대표팀은
<\/P>오늘 저녁 각각 1시간 동안 공개 적응훈련을
<\/P>통해 팀웍을 다진 뒤 내일 저녁 6시로
<\/P>다가온 1차전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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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프랑스,세네갈과 함께 A조에 속한 우루과이와 덴마크는 16강 진출을 위해 1차전을 반드시 이겨야 하는 부담을 안고 있어 치열한 격전이 예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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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유럽예선 10경기에서 무려 9골을 뽑아낸
<\/P>덴마크의 골잡이 에베 산과 우루과이의 스트라이커 다리오 실바의 문수구장 첫 골 대결도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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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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