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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내일 열리는 우루과이와 덴마크의 울산
<\/P>첫경기를 앞두고,성공적인 월드컵 개최를
<\/P>위한 준비작업이 사실상 모두 마무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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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막상 월드컵 경기가 눈앞에 닥쳐오자,
<\/P>시민들도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.
<\/P>한동우 기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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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월드컵 울산 개막전을 하루 앞둔 오늘(5\/31)
<\/P>문수경기장은 사뭇 긴장감마저 감돌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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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혹시 있을 지 모를 불상사에 대비해
<\/P>대회 운영본부측은 다시 한번 경기장 안전을 위한 최종점검을 마쳤고,전광판 등 경기장 시설의 정상가동 여부를 확인하기위한
<\/P>리허설도 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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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월드컵 조직위원회는 오랜 기간을 두고
<\/P>사전준비를 철저히 해온 만큼,
<\/P>성공적인 월드컵 개최를 확신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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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 조직위 사무국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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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도 경기장 주변 교통대책은 물론
<\/P>식전행사와 자원봉사자 배치 등의
<\/P>종합적인 사전준비를 이미 끝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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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개최도시 결정이후 6년을 준비해 온 월드컵. 어쩌면 평생 다시 볼수 없을지도 모를
<\/P>대회 개막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자
<\/P>시민들도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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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시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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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S\/U)이제 모든 준비는 끝나고,흥분과 감동의 월드컵을 위해 그동안 수많은 사람들이 쏟아부은 땀방울이 결실을 맺는 일만이
<\/P>남아 있습니다.
<\/P>(MBC NEWS 한동웁니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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