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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일 월드컵은 오늘 시작됐지만 울산은 내일
<\/P>우루과이-덴마크 전을 시작으로 월드컵의
<\/P>화려한 막을 올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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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금 문수경기장 호반광장 월드컵플라자에서는 울산 경기 전야를 알리는 화려한 무대가 펼쳐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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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장을 직접 연결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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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창래 기자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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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네 중계차는 지금 빅 스타 콘서트가 열리고
<\/P>있는 문수경기장 호반광장에 나와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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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장소식 전해주시죠,,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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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네, 이곳에는 지금 월드컵 울산의 전야를
<\/P>알리는 화려한 무대가 열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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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밤이 꽤 늦은 시간이지만 아직까지 ( )명의
<\/P>시민들이 자리를 뜨지 않고 월드컵의 함성을
<\/P>온몸으로 느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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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호반광장에 마련된 무대에 선 인기가수들의
<\/P>열창이 이어질때 마다 이곳을 찾은 시민들의
<\/P>월드컵 열기도 더욱 고조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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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의 월드컵은 오늘 오전 시가지 곳곳에서
<\/P>이미 시작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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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낮 1시 30분부터는 각국 서포터즈와 군악대
<\/P>등이 울산역을 출발해 울산시 전역을 돌며
<\/P>퍼레이드를 벌여 월드컵 열기를 더욱
<\/P>고조시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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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이곳에서는 조금전인 7시 월드컵 플라자가
<\/P>문을 열었고 브라질과 터키의 민속공연이
<\/P>그 뒤를 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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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곳을 찾은 시민들은 초대형 전광판을 통해
<\/P>프랑스와 세네갈의 개막전을 지켜보며 열띤
<\/P>응원전을 펴기도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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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문수경기장은 내일 오후 6시에 시작되는
<\/P>우루과이와 덴마크의 첫 결전을 기다리기라도 하는 듯 하얀밤을 지새우며 월드컵의
<\/P>전야를 맞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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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금까지 문수경기장 호반광장 월드컵 플라자에서 mbc뉴스 조창래@@@@ 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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