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계)월드컵 축제 막 올라

조창래 기자 입력 2002-05-31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한일 월드컵은 오늘 시작됐지만 울산은 내일

 <\/P>우루과이-덴마크 전을 시작으로 월드컵의

 <\/P>화려한 막을 올립니다.

 <\/P>

 <\/P>지금 문수경기장 호반광장 월드컵플라자에서는 울산 경기 전야를 알리는 화려한 무대가 펼쳐지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현장을 직접 연결합니다.

 <\/P>

 <\/P>조창래 기자!

 <\/P>

 <\/P>네 중계차는 지금 빅 스타 콘서트가 열리고

 <\/P>있는 문수경기장 호반광장에 나와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현장소식 전해주시죠,,,

 <\/P>

 <\/P>네, 이곳에는 지금 월드컵 울산의 전야를

 <\/P>알리는 화려한 무대가 열리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밤이 꽤 늦은 시간이지만 아직까지 ( )명의

 <\/P>시민들이 자리를 뜨지 않고 월드컵의 함성을

 <\/P>온몸으로 느끼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호반광장에 마련된 무대에 선 인기가수들의

 <\/P>열창이 이어질때 마다 이곳을 찾은 시민들의

 <\/P>월드컵 열기도 더욱 고조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의 월드컵은 오늘 오전 시가지 곳곳에서

 <\/P>이미 시작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낮 1시 30분부터는 각국 서포터즈와 군악대

 <\/P>등이 울산역을 출발해 울산시 전역을 돌며

 <\/P>퍼레이드를 벌여 월드컵 열기를 더욱

 <\/P>고조시켰습니다.

 <\/P>

 <\/P>또 이곳에서는 조금전인 7시 월드컵 플라자가

 <\/P>문을 열었고 브라질과 터키의 민속공연이

 <\/P>그 뒤를 이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곳을 찾은 시민들은 초대형 전광판을 통해

 <\/P>프랑스와 세네갈의 개막전을 지켜보며 열띤

 <\/P>응원전을 펴기도 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문수경기장은 내일 오후 6시에 시작되는

 <\/P>우루과이와 덴마크의 첫 결전을 기다리기라도 하는 듯 하얀밤을 지새우며 월드컵의

 <\/P>전야를 맞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지금까지 문수경기장 호반광장 월드컵 플라자에서 mbc뉴스 조창래@@@@ ◀END▶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