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경운기 사고가 잇따르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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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5\/31) 낮 12시쯤 울주군 범서읍 사연리 곡연마을에서 이 마을에 사는 65살 박모씨가 몰던 경운기가 내리막길에서 언덕아래로 굴러 박씨가 그자리에서 숨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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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앞서 지난 14일에는 울주군 삼남면 상천리 삼남반점 앞 길에서 농사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던 60살 이모씨의 경운기가 승용차와 충돌해 이씨가 숨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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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최근 한달 새 2건의 사망사고가 발생하는 등 경운기사고가 잇따르고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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