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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월드컵 3경기가 열리는 울산은 준비캠프를 차린
<\/P>각국의 문화행사가 줄을 이어 축구 뿐만 아니라
<\/P>각국의 문화까지 느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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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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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대회 브라질과 스페인,터키 등 3개국의
<\/P>준비캠프를 유치하면서부터 울산의
<\/P>문화월드컵은 시작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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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을 대표하는 문화상품인 뮤지컬 처용이
<\/P>월드컵에 때맞춰 지난 27일부터 첫선을 보인데 이어 각국의 문화행사도 잇따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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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대공원에 마련된 월드빌리지에서는 매일밤
<\/P>각국의 춤과 노래를 알리는 무대가 마련돼
<\/P>이국적인 정취를 느끼게 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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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스페인 축구협회가 현대백화점에 마련한
<\/P>스페인하우스에서는 스페인 요리사가 직접 만든 다양한 음식을 맛 볼수 있고 플라멩고 등
<\/P>민속 공연도 만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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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이곳에는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스페인
<\/P>축구박물관이 문을 열어 세계의 축구역사까지 한자리에서 볼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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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스페인하우스 안 무대 위쪽에 마련된
<\/P>이곳 전시공간에는 천900년도부터 사용된
<\/P>축구화와 축구공이 전시돼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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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다음달 1일에는 블래터 피파 회장도 이곳을
<\/P>찾아 축구의 역사를 지켜볼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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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파블로 오르나께 축구박물관 소장자
<\/P>‘울산의 축구 문화가 이번 축구박물관 개최로
<\/P>보석처럼 빛나 축구발전으로 이어질 것으로
<\/P>기대한다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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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은 경기장에서의 월드컵 열기 못지않게
<\/P>풍성한 각국의 문화월드컵으로 후끈 달아오르고 있습니다. mbc뉴스 조창래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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