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울산의 월드컵은 오늘(6\/1) 우루과이-덴마크 전을
<\/P>시작으로 화려한 막이 오릅니다.
<\/P>
<\/P>경기장 입장요령과 오늘(6\/1) 시가지 전역에서
<\/P>펼쳐진 문화행사 등을 알려드립니다.
<\/P>
<\/P>류호성 기자가 보도합니다.
<\/P> ◀END▶
<\/P> ◀VCR▶
<\/P>4년을 넘게 준비해온 월드컵 울산의 깃발이
<\/P>올랐습니다.
<\/P>
<\/P>오늘(6\/1) 오후 6시 우루과이와 덴마크의 경기에 앞서 문수경기장에서는 4시 50분부터 첫경기 개막행사인 ‘울산의 신명‘이 20분간 월드컵 울산의 시작을 알립니다.
<\/P>
<\/P>경기입장이 3시부터인 만큼 울산의 문화를
<\/P>세계에 알릴 개막행사를 보기위해서는 경기장에
<\/P>일찍 도착하는게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.
<\/P>
<\/P>경기장 진입구에서는 일반 차량의 출입을
<\/P>통제하기 때문에 시민들은 증편된 시내버스나
<\/P>시내 주요지점 8곳에서 10분간격으로 운행되는
<\/P>셔틀버스를 이용해 경기장을 찾아야 합니다.
<\/P>
<\/P>까다로운 검문검색에 시간이 많이 걸리기
<\/P>때문에 적어도 2시간 전에는 경기장에 도착해야 개막전의 모든것을 볼 수 있을 것으로
<\/P>전망됩니다.
<\/P>
<\/P>경기장 입장시에는 정밀 검문검색이 실시되며
<\/P>흉기나 투척에 사용될 만한 물건은 반입금지
<\/P>물품이기 때문에 휴대할 수 없습니다.
<\/P>
<\/P>한편 경기에 앞서 문수경기장 호반광장에서는 덴마크 민속공연과 오광대 놀음 등 풍성한
<\/P>문화행사가 3시간여 동안 펼쳐집니다.
<\/P>
<\/P>또 이곳에서는 경기가 끝난 뒤 하늘과 호수에서
<\/P>월드컵 울산을 축하하는 물과 불의 축제가
<\/P>펼쳐져 월드컵 경기장을 찾은 내외국인들에게
<\/P>또 하나의 볼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.
<\/P>mbc뉴스 류호성입니다. @@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