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6\/1) 오전 8시쯤 남구 옥동 현충탑 앞에서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백여명이 없어진 진입도로를 다시 개설해 달라며 항의시위를 벌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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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유가족들은 울산대공원이 개장하면서, 현충탑 진입로가 없어져 매달 1일에 참배를 해오던 유공자와 유가족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면서, 이런 조치는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사람들을 홀대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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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울산시는 없어진 진입도로 대신 셔틀버스를 마련하겠지만, 참배객이 몰리는 현충일에는 어쩔수 없이 대다수 시민들이 1킬로미터 정도를 걸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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